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이재웅 외교부 대변인이 16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현안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재웅 대변인은 "가자지구에서의 휴전 및 인질 석방 협상이 타결된 것을 환영하며, 동 협상 타결에 큰 역할을 한 미국, 카타르, 이집트의 외교적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2025.01.1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1/16 14:55:15

기사등록 2025/01/16 14:55: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