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첫 변론기일이 14일 진행된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후 2시 대심판정에서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재판관 8인이 참여하는 윤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첫 변론기일을 열고 사건에 대한 본격적인 심리를 진행한다.
윤 대통령 측은 신변 안전과 경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출석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혀와 이날 열리는 첫 변론기일에는 불출석할 전망이다.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헌법재판소의 모습. 2025.01.14.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