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탄불=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폴로네즈코이 동물원 특별 구역에서 생후 5개월 된 수컷 고릴라 '제이틴'(영어명 올리브)이 우유를 먹고 있다. '제이틴'은 지난해 12월 밀렵꾼에게 포획돼 나이지리아에서 태국으로 향하는 튀르키예 항공 화물칸 상자 안에서 발견돼 구조됐다. 동물원 측은 충분한 치료와 재활을 거친 후 제이틴을 자연으로 돌려보낸다는 방침이다. 2025.01.13.
기사등록 2025/01/13 12:21:50

기사등록 2025/01/13 12:21: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