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놀룰루=AP/뉴시스] 닉 테일러(캐나다)가 12일(현지 시간) 미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 오픈 인 하와이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테일러는 최종 합계 16언더파 264타로 니콜라스 에차바리아(콜롬비아)와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우승, 통산 5번째 정상에 올랐다. 2025.01.13.
기사등록 2025/01/13 11:05:48

기사등록 2025/01/13 11:05: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