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알라룸푸르=신화/뉴시스] 서승재와 김원호(왼쪽)가 9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부킷 잘릴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말레이시아 오픈 남자 복식 16강전에서 량웨이컹·왕창 조(2위·중국)를 물리친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서승재-김원호 조가 2-0(21-17 21-16)으로 승리하고 8강에 올랐다. 2025.01.10.
기사등록 2025/01/10 09:24:22

기사등록 2025/01/10 09:24: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