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바디프랜드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각 분야 고위 인사들을 상대로 로비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한앤브라더스 최대 주주 한주희씨가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배임·횡령·변호사법 위반 등 혐의에 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2025.01.0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1/09 13:31:56

기사등록 2025/01/09 13:31: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