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뉴시스] 충남 서산 용인대꿈나무태권도장이 7일 새해를 맞아 200여명의 원생이 3주간 모은 라면 1104개(100만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시에 기탁하고 있다. 도장에서 열린 기탁식에 참석한 (맨 뒷줄 검은옷 왼쪽부터) 한명동 시 사회복지과장, 최선우 원장과 원생들이 라면을 앞에 두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2025.01.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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