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한편 지난 3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계속되는 대치 상황과 안전상의 이유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중지를 선언했다. 2025.01.0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1/04 11:20:30

기사등록 2025/01/04 11:20: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