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부산진구청 직원들과 초록봉사단 등 100여 명이 2일 부산진구 가야동에서 시무식 대신 연탄 배달 봉사를 하고 있다.
부산진구는 이날 가야동 일대 3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2025.01.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1/02 13:26:21

기사등록 2025/01/02 13:26: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