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다이빙(戴兵) 신임 주한중국대사가 30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 신임장사본 제출을 위해 들어서며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다. 2024.12.3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