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장애인들이 보다 쉽고 안전하게 가전제품을 사용하도록 돕는 교육 활동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내년부터는 저변을 더 넓히며 ESG 비전 ‘모두의 더 나은 삶(Better Life for All)’을 적극 실천한다. 사진은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충현복지관에서 열린 '쉬운 가전 프로젝트'에 참여한 LG전자 임직원 봉사자와 장애인 참가자들의 모습. (사진=LG전자) 2024.12.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