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작년 주택 점유 형태는 자가 57.4%, 임차 38.8%, 무상 3.7%로 자가만 2022년과 비교해 0.1%p 줄었다. 임차가구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수도권(45.2%)이었고 이어 광역시 등(37.8%), 도지역(29.3%) 순이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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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4/12/27 10:27:42

기사등록 2024/12/27 10:27: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