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그데부르크=AP/뉴시스]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가운데) 독일 대통령과 올라프 숄츠(왼쪽 두 번째) 총리가 21일(현지시각) 독일 마그데부르크에서 크리스마스 마켓 차량 돌진 테러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전날 발생한 이 테러로 어린이 포함 5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쳤다. 2024.12.22.
기사등록 2024/12/22 10:48:03

기사등록 2024/12/22 10:48: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