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와(캐나다)=AP/뉴시스]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왼쪽)가 16일(현지시각) 사임한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재무장관의 후임으로 임명한 도미니크 르블랑과 함께 오타와에서 열리는 자유당 전국 코커스 회의장으로 향하고 있다. 프리랜드의 사임으로 위기를 맞은 트뤼도 총리가 사임을 고려하고 있다고 캐나다 방송 CTV 뉴스가 전했다. 2024.12.17.
기사등록 2024/12/17 19:03:16

기사등록 2024/12/17 19:03: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