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포=AP/뉴시스] 13일(현지시각) 시리아 알레포에서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 축출 이후 첫 금요 예배를 마친 시리아인들이 '혁명' 깃발을 들고 정권 붕괴를 축하하고 있다. 2024.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