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뉴시스] 전신 기자 = 8일 경기도 부천 원미구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과 청주 KB스타즈의 경기 하프타임 때 WKBL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달성한 김정은이 기념 트로피를 받고 있다. 2024.12.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12/08 17:14:56

기사등록 2024/12/08 17:14: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