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티(베트남)=AP/뉴시스]베트남의 여성 부동산 재벌 쯔엉 미 란(67)이 3일 호치민시티 고등법원에서 자신에 대한 사형 선고에 불복해 제기한 항소심 재판에 출석해 있다. 법원은 그녀의 항소를 기각했다. 2024..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