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겔젠키르헨=AP/뉴시스] ‘세계 여성 폭력 추방의 날’인 25일(현지시각) 독일 겔젠키르헨의 한 가정집 벽에 "여성 살해 이제 그만"이라는 내용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세계 여성 폭력 추방의 날'은 여성에 대한 폭력을 근절하고 성평등을 촉진하기 위해 유엔이 1999년 지정한 국제기념일이다. 2024.11.26.
기사등록 2024/11/26 09:28:35

기사등록 2024/11/26 09:28: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