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위증교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위증 혐의로 함께 기소된 고(故) 김병량 전 성남시장의 수행비서 김진성씨에게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그래픽=안지혜, 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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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4/11/25 16:28:29

기사등록 2024/11/25 16:28: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