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원동화 기자 = 23일 16개 환경단체로 구성된 '플뿌리연대'(플라스틱 문제를 뿌리 뽑는 연대)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를 중심으로 시민 1000여 명(주최추산)과 함께 '강력한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위한 1123 시민행진'을 진행했다. 행진 도착점에서 시민들이 '플라스틱, 이제 그만(No More Plastic)' 메시지 현수막에 손도장을 찍고 있다. (사진=플뿌리연대 제공) 2024.11.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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