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 소설(小雪)을 하루 앞둔 21일 오전 겨울을 나기 위해 제주를 찾은 철새 원앙 무리가 저류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11.2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