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백조라 불리는 큰고니가 21일 오전 경남 남해군 선소마을 인근 바닷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큰고니는 한반도 전역의 습지에서 겨울을 나는 대표적인 겨울철새로 천연기념물 제201호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11/21 09:41:57

기사등록 2024/11/21 09:41: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