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20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사회자 소개에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4.11.2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11/20 13:00:37

기사등록 2024/11/20 13:00: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