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국제통화기금(IMF)이 우리나라 올해 경제성장률을 2.5%에서 2.2%로 하향조정했다. 내년 성장률도 2.0%로 낮췄다. 수출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지만 내수 회복 지연으로 성장세가 둔화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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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4/11/20 10:51:02

기사등록 2024/11/20 10:51: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