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이탈리아)=AP/뉴시스]지난 6월1일 로마에서 열린 반정부 시위에서 시위대가 '대량학살을 공모했다'고 쓰인 현수막과 함께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왼쪽)와 엘리 슐린 민주당 대표의 사진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18일 치러진 지방선거 2곳에서 모두 패배한 것으로 19일 나타났다. 2024.11.19.
기사등록 2024/11/19 19:34:40

기사등록 2024/11/19 19:34: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