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5일 충북 괴산군 청안과학화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훈련 체험에 참석한 '시니어 아미' 회원들이 시가지 전투 훈련을 하고 있다. 시니어 아미는 병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은퇴한 노인들이 나서서 나라를 지키겠다는 취지로 설립된 국방부 사단법인이다. 2024.11.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11/05 16:11:18

기사등록 2024/11/05 16:11: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