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156억9000만 달러로 전월 말보다 42억8000만 달러 줄었다. 1400원에 육박한 환율 방어를 위한 외환당국의 미세 조정에 외화 자금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외환 보유고는 13개월째 9위를 기록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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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4/11/05 09:49:01

기사등록 2024/11/05 09:49:0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