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AP/뉴시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경찰이 시위 중인 초정통파 유대인 '하레디' 청년들과 충돌하고 있다. 시위대는 군 복무 면제가 종료될 수도 있는 새로운 징병법에 반대하며 거리로 나섰다. 2024.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