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3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4년 김장재료 수급 안정 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배추·무의 계약재배 물량, 비축물량을 활용해 김장 공급을 최대한 늘릴 방침이다. 계약재배 물량은 배추의 경우 전년보다 10% 이상 늘어난 2만4000t, 무는 14% 증가한 9100t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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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4/10/23 14:35:53

기사등록 2024/10/23 14:35: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