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민권익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정승윤 부위원장이 지난달 9일 전원위원회의에서 한 '야당 위원들 전부 고소 고발' 발언을 두고 고성이 오간 뒤 정회돼 의원들의 자리가 비어 있다. 2024.10.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10/08 12:28:45

기사등록 2024/10/08 12:28: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