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시티=AP/뉴시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신임 멕시코 대통령이 1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 연방 하원 의사당에서 대통령 취임을 마친 후 소칼로 광장에 나와 지지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멕시코에서 200년 만에 첫 여성 대통령이 된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날 취임식과 함께 6년 임기를 시작했다. 2024.10.02.
기사등록 2024/10/02 09:32:17

기사등록 2024/10/02 09:32: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