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끄라톤'은 오전 9시 현재 대만 남남서쪽 약 520㎞ 떨어진 해상에 정체돼 있다. 대만을 지나가며 지형적 영향을 받아 기압이 높아져 강도는 약해질 것이란 전망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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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4/10/01 13:41:24
최종수정 2024/10/01 13: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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