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LG 박해민이 그라운드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4.09.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09/22 15:27:18

기사등록 2024/09/22 15:27: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