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리=AP/뉴시스] 일본의 마츠쿠보 마나카(10)가 18일(현지시각) 콜롬비아 칼리의 파스쿠알 게레로 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 월드컵 준결승 네덜란드와 경기 후반 33분 멀티 골을 완성한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일본이 마츠쿠보의 멀티 골로 네덜란드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라 미국을 꺾은 북한과 우승을 다툰다. 2024.09.19.
기사등록 2024/09/19 12:05:23

기사등록 2024/09/19 12:05: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