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김선웅 기자 = 8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한국-이탈리아 남자배구 글로벌 슈퍼매치 수원대회 팀 KOVO와 이탈리아 베로 발리 몬차의 경기, 몬차 이우진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2024.09.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09/08 18:59:40

기사등록 2024/09/08 18:59: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