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 임찬규가 7회초 1사 SSG 한유섬을 내야 땅볼로 처리한 뒤 만세하고 있다. 2024.09.0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09/04 20:45:36

기사등록 2024/09/04 20:45: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