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3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4-2025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4순위 현대건설의 지명을 받은 이수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09.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09/03 15:48:13

기사등록 2024/09/03 15:48: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