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리움미술관은 한국계 미국인 작가 아니카 이(Anicka Yi)의 아시아 첫 미술관 개인전 '또 다른 진화가 있다, 그러나 이에는' 기자간담회를 3일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갖고 작가가 지난 10년간 기술과 생물, 감각을 연결하는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 제목은 불교 수행법 중 간화선에서 사용되는 화두의 특성을 차용한 수수께끼 같은 구절로, 아니카 이 작업의 명상적이고 영적인 전환을 보여준다. 2024.09.03.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