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박노벽 전 주러시아대사가 지난달 30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푸틴의 평양 방문 그 후, 러-북 밀월을 보는 세 가지 관점’ 주제 제4회 KWO 나지포럼에서 토론을 하고 있다. (사진=전쟁기념사업회 제공) 2024.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4/09/01 09:58:19

기사등록 2024/09/01 09:58: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