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서울교통공사는 20일 가수 겸 방송인 츄를 서울지하철 개통 50주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과 츄가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서울교통공사 제공) 2024.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4/08/20 19:12:10

기사등록 2024/08/20 19:12: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