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뉴시스] 김덕진 기자=MBC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출연 배우들이 16일 충남 당진시를 찾아 본 방송 약 1시간여를 앞두고 당진문예의전당에서 특별시사회를 갖고 있다. 당진에서 이날 시사회가 열린 이유는 드라마 촬영의 대부분이 당진에서 이뤄져 제작진이 촬영 중 성원해 준 시민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2024.08.1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08/16 21:51:21

기사등록 2024/08/16 21:51: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