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카타=AP/뉴시스] 14일(현지시각) 인도 콜카타에서 열린 자정 집회에 참여한 시위대가 국립병원 여성 수련의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용의자에 대한 처벌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지난 9일 콜카타의 RG카르 의과대학 병원에서 31세 여성 수련의가 저녁 식사 후 휴식을 위해 세미나실에 들어갔다가 성폭행 후 피살됐다. 2024.08.15.
기사등록 2024/08/15 09:53:55

기사등록 2024/08/15 09:53: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