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제33회 파리 올림픽 사격 여자 25m 권총 금메달리스트 양지인 선수의 마서윤(오른쪽) 코치가 11일 서울 강남구 놀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놀부 김용위 대표이사로부터 포상금을 전달받고 있다. (사진=놀부 제공) 2024.08.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4/08/11 21:05:50

기사등록 2024/08/11 21:05: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