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AP/뉴시스] 시판 하산(네덜란드)이 11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마라톤에서 1위로 골인한 뒤 국기를 두른 채 세리머니하고 있다. 하산은 2시간22분55초의 기록으로 올림픽 신기록(종전 2시간23분07초)을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산은 5,000m·10,000m·마라톤을 연이어 치르며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수확하는 놀라운 기록도 썼다. 2024.08.11.
기사등록 2024/08/11 18:38:25

기사등록 2024/08/11 18:38: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