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미국 해군 와스프급 강습상륙함 '복서함'(LHD-4·4만1000t급·가운데)이 9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하고 있다. 사진 아래에는 대한민국 해군의 강습상륙함인 '독도함'(LPH-6111·1만4500t급·왼쪽)과 '마라도함'(LPH-6112·1만4500t급·오른쪽)이 나란히 정박 중이다.
경항공모함으로 불리는 이 함정은 길이 257m, 폭 31.8m, 승조원 1200명 규모다. 이 함정은 수직이착륙 F-35B 전투기를 20여 대를 탑재할 수 있으며, 2000여 명의 전투병력과 전차, 장갑차 100여 대를 수용할 수 있다. 2024.08.09.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