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정치검찰 사건 조작 특별 대책단 긴급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대책단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수원지검 내부 수사보고에서도 "쌍방울 대북사업은 이재명 지사 방북이 아닌, 주가부양과 시세 차익 때문" 이었다고 밝혔다. 2024.08.0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08/09 11:23:26

기사등록 2024/08/09 11:23: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