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 고범준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전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김우진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가족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08.0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08/06 10:54:25

기사등록 2024/08/06 10:54: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