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말 무사 주자 없는 상황 LG 홍창기 타석 때 삼성 포수 강민호가 포구를 한 뒤 심판을 바라보고 있다. 2024.07.3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07/30 19:25:45

기사등록 2024/07/30 19:25: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