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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단체전 우승 샴페인 마시는 욘 람

기사등록 2024/07/29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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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터=AP/뉴시스] '레기온 13'의 주장 욘 람(스페인)이 28일(현지시각) 영국 로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영국 대회 단체전 정상에 올라 샴페인을 마시며 팀원의 축하 세례를 받고 있다. 람은 개인전에서도 최종 합계 13언더파 200타로 LIV 이적 이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람은 오는 8월 1일 열리는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골프 경기에 스페인 대표로 출전한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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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단체전 우승 샴페인 마시는 욘 람

기사등록 2024/07/29 14: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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