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28일 오전 부산항에 입항하던 파나마 국적 컨테이너운반선 A호(2만738t·승선원 18명)가 북항 조도방파제 끝단에서 테트라포드와 충돌 후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이 사고로 인한 인명 및 해양오염 피해는 없었다고 부산해경은 전했다. (사진=부산해경 제공) 2023.07.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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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4/07/28 10:29:39

기사등록 2024/07/28 10:29:39 최초수정